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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15일/금) - "가장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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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5 |
2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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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14일/목) - "그 날과 그 때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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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5 |
2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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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13일/수) - "성전모독 사건과 도피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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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4 |
3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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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12일/화) - "무너진 성전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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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2 |
3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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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11일/월) - "예수님을 감동시킨 과부의 두 렙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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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2 |
3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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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 9일/토)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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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12 |
3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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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 8일/금) -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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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08 |
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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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 7일/목) - "왜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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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07 |
4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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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 6일/수) -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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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07 |
2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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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새벽기도말씀(4월 5일/화) - "간절함이 간절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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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영 |
2011-04-05 |
2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