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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장이나 집 때문에 이사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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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 중, 비행기 안에서 읽은 책 가운데 하나가 헨리 블랙 커비(Henry Blackaby)가 쓴 'Spiritual Leadership' (영적지도력)입니다. 이 책은 나온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리더십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새 고전이 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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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가라사대, "너는 '네'가되어라!"
자기를 안다는 것, 자기를 발견한다는 것처럼 쉽게 들리면서도 어려운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이것이 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모든 사람이 자기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때문일 것이고, 이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자기를 안다는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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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꽃”
짧건 길건 일생(一生)을 사노라면, 작던지 크던지 예기치 않은 일을 만나게 됩니다. 때로는 잔 파도 같기도 하지만, 때로는 쓰나미처럼, 때로는 갑작스런 지진처럼 마치 우리의 전 존재를 집어삼킬 정도로 다가옵니다. 요사이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자연악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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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서 나오는 길”
무더운 여름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물론 실내에만 들어오면 더위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좀 더위에 민감한 분들은 힘들어 할 수도 있는 계절입니다. 한국에 가 계신 교우들에겐 그곳이 장마철 이라는 말도 듣습니다. 이런 날씨에 뭔가 사업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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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가 바뀌었습니다 - "예배가 끊임없이 갱신되어야 하는 이유"
요즘 우리교회 예배 스타일이 바뀌면서 어떤 분들은 좀 어색하시기도 할 것이고 조금은 낯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시간부터 드려오던 익숙함으로 부터의 변화이기때문에 더 더욱 그러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가 생각해볼 것은 무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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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때문에 졸고 지장받는 한 주간이 되십시오!”
어느덧 10월입니다. 참 빠르지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도 불고 제법 가을기분도 납니다. 이번에 다녀 온 니카라구아는 아직도 우기라서 아침 저녁으로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오고, 도착하기 전 일주일 동안은 쉬지 않고 비가 왔다고 하니 비슷한 날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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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를 좁혀가면 신앙생활은 즐거워집니다”
아시는 대로, 지난 4년 동안 준비하고 훈련한 우리나라 축구가 그렇게 염원했던 16강에 진출하지 못한 체, 월드컵의 장정을 1라운드에서 끝냈습니다. 무엇보다 스위스와의 경기는 석연치 않은 심판의 경기운영으로 졌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의 폭이 더 크게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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