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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시스(Frances) 그리고 유라굴라(Northeaster)
물론 일전부터 얘기는 되고, 뉴스에 보도는 되었지만, 지난 목요일부터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하리케인 '프렌시스'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듯 싶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으실 때에는 프렌시가 지난 후에 우리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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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 그 동안 기도해 주신대로, 이번 우리교회는 올해 4번째로 멕시코단기선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한어회중 9명, Youth 10명, 영어회중 8명, 템파와 팜비치 교회에서 7명이 조인하여 전체 34명이 가게 되었습니다. . . 내일 아침 멕시코 깐쿤을 향해 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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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혔을 때에”
지난 화요일 매일성경 본문이 로마서 15장 22절 부터였습니다. 새벽기도 시간에 그 말씀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사도바울이 로마로 가기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자신의 계획과는 달리 길이 막혔음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결국 바울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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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직분, 집사”
이미 신앙직천거위원회에서 보낸 편지를 받으셨거나 혹 이번 주 안에 편지를 받아보시게 될 교우님들을 위해 오늘 목회컬럼을 씁니다. 매년 이맘 때 우리교회에서는 그 해에 새로이 추천되시는 '신천직분자'들과 타 교회에서 이명해 오신(집사는 본 교회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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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으로부터의 탈출"
지난 수요일부터 시작된 브라질선교가 이제 주일오전 상파울로 동양선교교회에서의 주일예배 세번의 설교와 Assembly Church에서의 주일저녁 말씀을 마지막으로 마치게 되어, 월요일 비행기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번 집회와 특별히 부족한 사람을 위해서 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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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절에 붙이는 고민”
제 자신이 목사이면서도 매년 절기가 돌아올 때면 묻게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굳이 이렇게 절기를 만드셔서 때로는 솔직히 별 마음에도 와 닿지 않아도 그 절기를 지키게 하실까?”라는 것입니다. 뭐 새삼스런 질문은 아니지만, 살면서 상황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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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는 슈퍼 플레이어(Super Player)가 아닙니다”
어느 교우분이 그러더군요. "우리교회도 언제나 목회자들이 많아져서 우리 아이들 맡은 목사님, 전도사님 다른 분에게 소개해 주려나" 우리는 이 이야기가 무엇을 뜻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교회의 성장과 활성화요,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향한 부모로서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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