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이 출에굽해서 예수님 오실때까지 가나안에 거의 1500년을 살았다. 이때에 왕하고 선지자가 찰떢궁합인때는 다윗시대뿐이다. 왕하고 선지자가 하나일때만이 이스라엘이 통일과 가장 번성했다. 왕하고 선지자의 관계는 다양하다.
사울은 초반기에 반짝 선지자하고 같은 마음이었다가 갈라졌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고, 솔로몬은 어릴때 너무 총명해서 하나님께 사랑을 듬뿍받고 말년에 하나님을 등지고, 유다왕 아사는 왕이되자마자 유다를 개혁을했다. 구스가 백만대군을 이끌고 침공했을때 하나님을 의지해서 물리쳤다. 이스라엘이 침공 할때는 아람군대에 의지해서 위기를 모면했다. 그래서 선지자 아나니가 아사왕을 꾸짖으니 열받아서 아나니를 감옥에 가두고 많은 의인을 학대했다.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왕은 처음부터 선지자없이 타락으로 갔고, 히스기아는 하나님 전을 완전히 회복했지만 긑에가서 약간 선지자하고 아주 희미하게 틈이 있었다.
하나님은 왕에게 힘이란 칼을 쓰게하고 선지자에겐 폭력이 없는 말씀을 주셨다. 그래서 왕이 자기의 권력을 절제하고 선지자의 말씀을 잘 따르는 왕은 하나님께 듬뿍 사랑을 받는다.
예수님 시대는 한 가정이 다윗시대의 이스라엘 국가하고 같아야한다. 우리 가정에서 남편인 나는 임금이고 아내는 선지자격이다. 아이들은 백성이다. 내가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인것 같다. 그 이유는 아내 선지자 말을 잘 존중하는것 같다. 전에는 선지자가 바른말을 하면 감옥에 투옥시켰다. 그래서 그때 선지자가 최고로 힘들었을것이다. 내가 말씀을 보고 나부터 개혁을하고 나의 아내를 참 선지자로 내 곁에 두니 우리 가정이 다윗같은 시대로 왔다. 그러니 나의 백성 애들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
창세기 41장 39절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같이 명철하고 지혜있는자가 없도다" 명철은 세상적인것이고 지혜는 하늘로부터이다. 그래서 왕에게는 명철이 많아야하고 선지자에게는 지혜가 풍성해야한다. 한 가정에도 지혜와 명철이 균형을 이루면서 나아가야 한다.
아직도 내가 개혁할 부분이 많지만 그때마다 개혁할것이고 내 아내를 선지자로 생각하는 것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가장 위험한 사람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람이다.
1부 오전8시 (한어권)
2부 오전10시 30분(한어권)
Youth 오전 10시 30분
EM 오전 10시 30분
어린이교회 오전10시 30분
화-토 오전 6시
네, 집사님...경험을 통해 주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고로 부인 말 들어서 잘못된 사람이 없지요^^. 남편 혼자로는 살 수
없어서 갈비뼈를 빼서 아내를 선물로 주신 것이지요. 그런데 사실 많은 남편들이 아내의 가치를 잘 모르고 살고 있음입니다.
어느날 말씀의 빛 가운데 비늘이 벗겨지면 비로소 아내의 가치를 알게 되지요. 이미 그러하셨지만, 귀한 발견(?) 또 용기있는
귀한 나눔, 다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