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소개해드릴 새가족은 노광기 권사님, 안순 집사님 가정입니다. 노 권사님께서는 선박을 건조하는 회사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 동안 영국과 프랑스에서 회사 업무를 보시다가 이번에 저희 지역으로 오시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계실 때 세검정감리교회를 섬기시기도 하셔서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자녀들은 현재 영국 런던에서 학업을 계속하고 있고 방학을 맞이하여 차남 현절군이 이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오랫만에 함께 자리한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권사님, 집사님,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참 잘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