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소개해 드릴 새가족은 김정환, 전혜정 교우님 가정입니다. 두 분 모습만을 보면 이제 결혼하신지 얼마 되지 않는 신혼부부처럼 보이시지만 11살 된 아들 민규가 있습니다. 정말 최강동안이십니다. 남편되시는 김정환 교우님께서 이 지역의 대우일렉트로닉스 지사로 발령을 받으셔서 한국에서 오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국생활에 적응을 하시면서 특별히 신앙적인 면에서 더 열심을 내실 결심이 있으신 귀한 가정입니다.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많이들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참 잘 오셨습니다.